‘최파타’ 타이거JK “아들 조단, 윤미래와 더 친해…반항기 접어들었다”
입력 2019. 06.14. 13:41:2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가수 타이거JK가 아들 조단에 대해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타이거JK와 비지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조단이는 아빠 좋아하냐”고 물었다.

타이거JK는 “좋아하는데 엄마랑 더 친하고 엄마 말을 더 잘 듣는다. 요즘엔 반항기에 접어들었다. 조단처럼 생각해서 같이 놀아준다”고 밝혔다.

최화정이 “몇 살이냐”고 묻자 타이거JK는 “13살이다. 지금 아빠의 입장으로 가면 말을 안 듣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화정은 “현명하다”라며 덧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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