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비지 “방탄소년단 슈가 작업실엔 아직…놀러 가야 해”
입력 2019. 06.14. 13:53:35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가수 비지가 방탄소년단 슈가의 작업실에 아직 놀러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타이거JK와 비지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비지 씨, 방탄소년단 슈가가 작업실 놀러 오라고 하셨는데 가보셨냐”고 질문했다.

이에 타이거 JK는 “늦었다”라고 조용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지는 “늦지 않았다. 슈가가 작업실 옮겼다. 놀러 가야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방탄소년단은 한결같은 친구들이다. 명절에도 먼저 연락해주고 고맙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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