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이정재, ‘보좌관’ 본방사수 독려…눈정화되는 투샷 [셀럽샷]
- 입력 2019. 06.14. 15:11: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신민아가 ‘보좌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신민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보좌관과 함께”라며 “보좌관 오늘 첫방송”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신민아와 이정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날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이정재는 극중 야망을 향해 질주하는 보좌관 장태준 역을 맡았다. 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의원이자 당대변인 강선영으로 분한다.
‘보좌관’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