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뷰티브랜드 전속모델 발탁…건강한 매력 通했다
입력 2019. 06.14. 16:30: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가 뷰티브랜드 ‘더유핏’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14일 “소녀주의보가 뷰티모델로 활동한다”라고 밝혔다.

뷰티브랜드 관계자는 “‘육십돌’의 건강한 매력이 너무 좋았고 뷰티브랜드인만큼 관리를 받아 앞으로 변해갈 가능성에 기대를 모아 선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멤버 지성이 ‘60kg 아이돌’로 이슈를 몰고 왔다.

샛별과 구슬은 tvN D ‘통통한 연애2’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소녀주의보는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신곡 준비에 한창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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