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2TV 생생정보‘, 감칠맛 가득 비린내 없는 새우탕 비법은?
- 입력 2019. 06.14. 19:01:3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민물 새우탕의 비결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는 민물 새우탕을 소개했다.
새우탕을 즐겨 먹는 고객들은 “비린맛이 하나도 없다”며 다른 새우탕과의 차별화를 꼽았다.
이에 대한 비결로 주인장은 정확한 계량으로 꼽았다. 2인분 기준 민물 새우를 250g만 넣는다. 주인장은 “많이 넣는다고 해서 더 맛있는 건 아니다. 많이 넣으면 시원한 맛을 해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원도에서 잡은 깨끗한 민물새우는 별도의 육수를 넣지 않고 양념장만 넣어도 시원한 맛을 낼 수 있다. 민물새우와 양념장을 넣은 새우탕에 냉이를 넣는다. 냉이는 구수한 맛도 나고 잡냄새와 비린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어 향긋함을 더할 미나리를 넣으면 완성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