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주식투자 성공 “1년 만에 수익 열배”
입력 2019. 06.14. 20:22: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이 주식 투자에 성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황재복(황범식)에게 돈을 빌려 주식에 도전하는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좌절에 빠져 있었던 오태양은 TV에서 박세리가 우승을 거두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재기하겠다고 결심, 황재복에게 돈을 빌려 주식 투자에 도전했다.

노력의 결실로 1년 만에 수익률 10배를 달성하는 데 성공했고 주식을 모두 현금으로 돌렸다. 오태양은 황재복에게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며 “약속 지켰다”고 했고 자신의 돈을 금고에 맡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채덕실(하시은)을 찾아가 “목숨 값”이라며 돈을 건네기도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