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최성재 저택 바라보며 “두고 봐”
입력 2019. 06.14. 20:26: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이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주식 투자에 성공한 뒤 윤시월(윤소이), 최강일(최성재)의 집에 찾아간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1년 만에 수익률 10배를 기록한 오태양은 주변 사람들에게 돈을 돌려주며 감사의 표시를 했다.

이후 그는 윤시월과 최강일이 머무는 저택 근처에 찾아가 집을 노려보며 결심했다.

그는 “두고 봐라. 내가 앞으로 네들보다 더 많이 벌 것”이라고 다짐하며 성공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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