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딸 미리보기] 홍종현, 김소연에 고백 “포기 안 해…아직 많이 사랑해”
- 입력 2019. 06.15. 14:39:4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세젤예딸’ 홍종현이 김소연을 향한 마음을 계속해서 전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를 찾아간 한태주(홍종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한종수(동방우)는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전부 다 알거지로 만들어서 길바닥에 내쫓아 버려”라며 분노한다.
이에 한태주는 “그렇게 하실 순 없을 겁니다”라며 맞선다.
강미리를 찾아간 한태주는 “회의 다 끝난 건가요. 그럼 제가 강미리 부장님 좀 빌려가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직원들은 의아함을 표한다.
그런가 하면 김우진(기태영)의 이혼 사실을 알게 된 강미혜(김하경)는 “이혼남 좋아하면 안 되나?”라며 고민에 빠진다.
강미선(유선)은 남편 정진수(이원재)의 모습을 보며 “내가 결혼을 왜 했을까”라고 한탄한다.
이어 한태주는 “그래서 선배는 지낼만 하냐”고 묻고 강미리는 “옛날 감정 잊었어”라고 애써 외면한다.
하지만 한태주는 “나 선배 포기 안 합니다. 그리고 나 아직 선배 많이 사랑해요”라며 꿋꿋한 모습을 보인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세젤예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