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측 “이승훈 기획실 차장 보도는 해프닝, 명함도 소품” [공식입장]
- 입력 2019. 06.15. 16:21: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기획실 차장이라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승훈이 YG 기획실 차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단순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이승훈에게 부여된 ‘별명’일 뿐”이라며 “명함 역시 한 영상 콘텐츠에서 사용한 일회성 소품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승훈이 A씨와 관련해 관련해 불미스러운 의혹에 개입됐다는 논란도 사실이 아니며, 경찰 조사에서 밝혀질 것”이라면서 “부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4일 이승훈은 비아이의 마약 투약사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또한 이승훈이 YG엔터테인먼트에서 기획실 차장을 맡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이다.
안녕하세요. YG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승훈이 YG 기획실 차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단순 해프닝입니다.
평소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이승훈에게 부여된 '별명'일 뿐입니다. 명함 역시 한 영상 컨텐츠에서 사용한 일회성 소품이었습니다.
또 이승훈이 A씨와 관련해 불미스러운 의혹에 개입됐다는 논란도 사실이 아니며, 경찰 조사에서 밝혀질 것입니다.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바라오며, 부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