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유노윤호, 찬희와 12년 만에 재회 “잘 컸다”
- 입력 2019. 06.15. 16:48: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음악중심’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SF9 찬희가 재회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솔로로 돌아온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팔로우(Follow)’로 돌아온 유노윤호는 “16년차 솔로가수로 데뷔한 유노윤호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긴장감도 있고 떨리기도 하는데 설렘인 것 같다. 끝까지 놓지 않고 최선을 "하겠다”라고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유노윤호는 신곡 ‘팔로우’를 소개하며 “스타일리시한 비트가 생명”이라고 설명했다.
또 ‘열정 만수르’와 ‘춤신춤왕’ 수식어에 맞게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포인트를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무대를 만나러 가기 전, MC 찬희는 “할 말이 있다. 선배님을 12년 전 만난 적 있다”라면서 꼬마신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인터뷰하는 날이 오다니 영광이다”라고 벅찬 소감을 말했다.
이를 본 유노윤호는 “잘 컸다”라며 웃음 지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