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김소연, 최명길과 모녀관계 밝힐까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입력 2019. 06.15. 21:14: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배우 김소연이 최명길에게 제안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젤예’(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는 전인숙(최명길 분)을 찾아간 강미리(김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리는 전인숙 집을 방문, “상의 드릴게 있어 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우리가 모녀 관계인 거 말하자”라고 했다. 놀란 표정을 지은 전인숙은 단칼에 거절했다.
강미리는 “한 회장에게는 아니더라도 태주 씨에게 말해야겠다. 그렇지 않고선 그 친구를 거절할 수도 정리할 수도 없다”라면서 “우리 모녀관계라고, 내가 당신 딸이라고 말하자”라고 강조해 전인숙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