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김옥빈, 장동건과 격렬한 키스 “고생했다”
입력 2019. 06.15. 21:50:3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스달 연대기’ 배우 김옥빈과 장동건이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에서는 산웅(김의성 분)을 죽인 타곤(장동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웅을 살해한 타곤은 은섬(송중기 분)에게 모든 누명의 씌웠다. 이후 그는 태알하(김옥빈 분)을 찾아가 산웅의 죽음 소식을 전했다.

이를 들은 태알하는 타곤의 뺨을 말없이 어루만졌다. 그러면서 “정말이구나. 정말 했구나”라며 “고생했다”라고 그를 안고 다독였다.

이어 태알하는 타곤에게 입을 맞추었고 두 사람은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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