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결승전 특집’ 이강인 어린 시절 보니? “‘슛돌이’ 폭발적 인기”
입력 2019. 06.15. 22:54: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강인 선수의 어린 시절이 눈길을 끈다.

15일 오후 KBS2에서는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박찬하 스포츠해설가는 “이강인 선수가 이정도의 선수가 될 거라 감히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한 이강인 선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이강인 선수는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영상을 보던 이병진은 이강인 선수로 인해 ‘날아라 슛돌이’ 영상 조회 수가 폭발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슛돌이’를 이강인 선수 때문에 알게 된 사람들이 많다. 강인이에게 참 고맙다”라고 전했다.

이병진과 최승돈 아나운서는 이강인 선수의 어린 시절 펼쳤던 활약상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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