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스포츠’ U-20 월드컵 축구 결승 승부 예측, 우크라이나 승률 0.3%↑
- 입력 2019. 06.16. 00:03:0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16일 FIFA U-20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 우크라이나전의 승부 에측에서 우크라이나가 32.1%로 31.8%의 한국을 미묘한 차이를 앞섰다.
16일 방영된 MBC 스포츠의 ‘FIFA U-20월드컵 결승 특집 프리뷰쇼 파이널’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한 전력 및 승부를 예측했다.
빅데이트 기분 전력 분석은 한국은 GK 선방력 8.8, 수비력 8.2, 득점력 7.0, 공격력 6.5, 우크라이나는 GK 선방력 9.2, 수비력 9.6, 득점력 6.7, 공력력 6.8로 집계됐다. 이에 따르면 한국이 GK 선방력과 수비력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반면 득점력을 미세한 차이로 한국이 앞서고 공격력은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이를 근거로 한 빅데이트 승부는 무승부가 36.1%로 압도적으로 초박빙을 예측했다. 그러나 각 팀의 슝률에서는 우크라이나 32.1%, 한국 31.8%로 미세한 차이로 우크라이나가 높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