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물상’ 영양백배 사곡밥, 장 건강 특휴 성인병 퇴치밥 특급 레시피 공개
- 입력 2019. 06.16. 09:11:0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백미로만 만든 밥은 만병의 근원은 당뇨병 등 성인병이 좋지 않다. 성인병을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밥을 바꾸는 것에 시작해야 한다.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는 장 건강 특효약인 보리를 비롯해 백미 현미 율무 4가지 잡곡으로 만드는 영양백배 사곡밥을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사곡밥을 밥을 짓기 전 쌀을 미지근한 물에 30~40분 불리고 거친 섬유질이 많은 잡곡은 삶아 부드럽게 만들어야 한다.
잡곡은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주고 잡곡들이 가진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 각각 삶는다. 물이 끓어오르면 10~15분 동안 삶아 주고 삶은 후 밥을 짓는다. 적당한 양의 불린 백미를 밥솥에 넣고 백미의 20% 분량의 삶은 현미와 보리, 백미의 5% 분량의 율무, 가로 세로 10cm 크기의 다시마 세장 정도를 밥솥에 넣는다.
잡곡밥을 지을 때 다시마를 넣으면 다시마에 함유돼있는 알긴산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다시마로 인해 천연의 단맛과 짭짤한 맛을 내 밥맛을 좋게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