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동물농장’ 막내딸 고양이 강무 럭셔리 라이프, 홈메이드 이유식에서 개인방까지
- 입력 2019. 06.16. 10:42: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TV 동물농장’에서 손 안에 크기밖에 안되는 작은 고양이 강무의 럭셔리 라이프가 소개됐다.
16일 방영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강무라는 이름의 작은 새끼 고양이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아주 작은 크기로 고양이 집사 아버지는 잠잘 때조차 몸을 뒤척이지 않는 등 조심스럽게 강무를 돌봤다.
집사 어머니는 아직 씹는 걸 싫어하는 강무를 위해 이유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닭 삶은 물에 닭 가슴살을 갈아 넣고 찹쌀부터 해서 죽을 쒀서 젖병으로 잘 빨릴 정도로 곱게 간다. 이뿐 아니라 강무만을 위한 개인방에서 각종 간식 등 강무만을 위한 모든 것을 가지런히 예쁘게 배치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TV 동물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