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 서프라이즈’ 체스 복싱, 고도의 체력+지력…시작이 된 만화는?
입력 2019. 06.16. 11:03:07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유명 복상 선수 두 명이 복싱이 아닌 체스를 두는 독특한 복싱이 소개됐다.

16일 방영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체스와 복싱을 동시에 하는 체스 복싱을 소개했다. 이 경기는 체스는 한 라운드가 4분, 복싱은 3라운드로 체스 6라운드, 복싱 5라운드로 치러져 총 최대 11라운드까지 실시된다.

상대를 체크 메이트로 몰아넣거나 KO 시키는 선수가 이기며 두 경우가 모두 일어나지 않을 때는 점수로 승부를 가린다. 체스를 둘 때는 헤드셋을 써 관중들이 훈수를 차단한다.

네덜란드 공연예술가 이에페 루빙이 체스 복싱은 엔키 비라르 적도우 만화를 보고 만든 것으로 본인이 직접 체스 복싱을 만든 사람이 직접 경기에 출선하기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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