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 친자확인의 진실은? 특별편성으로 긴장↑
입력 2019. 06.16. 12:52:0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첫 회 시청률이 10.4%로 시작한 ‘태양의 계절’이 방송 불과 2주 차 만에 긴장감을 높이며 지난 14일 9회차가 11.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KBS2 ‘태양의 계절’은 오태양(오창석)의 아이를 임신한 채 최광일(최성재)과 결혼해 양지그룹에 입성한 윤시월(윤소이)이 유전자 검사를 요구하 가족들의 종용으로 위기에 처하지만 정월천(정한용)의 혈액으로 친자 확인 검사를 진행했다.

윤시월의 아이가 장월천의 친자임이 확인되면서 오태양과 장월천이 친자 관계라는 사실과 이를 윤시월이 어떻게 알고 있었는지 등의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됐다. 유전자 검사 후 정월천과 최태준(최정우)에게 인정받으면서 양지 그룹의 경영 일선에 등장할 것이 예고돼 앞으로 전개될 복수극의 궁금증을 높였다.

KBS2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부터 85분간 총 9회를 특별 편성해 ‘태양의 계절’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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