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 변호사 "훈남 변호사? 어디가서 잘생겼다는 말 들어본적 없어"(아침마당)
입력 2019. 06.17. 08:41:41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다'에서 장천 변호사가 '아침마당' 출연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스타 변호사들이 사는 법'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장천 변호사는 "한참 일을 할때라 준비하고 출근하는 시간이라 '아침마당'을 거의 못봤다. 그래서 섭외가 왔을 때 여기 나와서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머니에게 '아침마당'에서 섭외가 왔다고 이야기했더니, '지금 니가 고민할 때냐. 좋은 프로그램이 나가라'라고 말하더라. 그래서 출연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훈남변호사'로 불리는 장천 변호사에게 '아침마당' MC는 '잘생기면 어떤 기분이냐'고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장천 변호사는 "변호사 치고 그런 것 같다. 어디가서 잘생겼다는 말을 들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