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제보자 A씨 YG 연습생 출신 아냐"
입력 2019. 06.17. 09:03:34
[더셀럽 심솔아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관련 제보자인 A씨(한서희)에 대해 YG 연습생 출신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제보자 A씨는 비아이가 자신에게 마약 구매를 요구해 교부한 사실이 있다며 폭로했다.

이어 마약 투약으로 체포된 A씨가 비아이의 마약 사실에 대해 검찰에 증언했으나 YG엔터테인먼트가 직접적으로 개입해 증언을 무마시킨 것으로 알려져 큰 파장이 일었다.

한편 검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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