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정♥’ 소지섭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공시 예정가만 55억’
- 입력 2019. 06.17. 09:14: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열애 중인 배우 소지섭이 61억원 대의 빌라 ‘한남더힐’을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남더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한 부동산 전문 매체는 소지섭이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을 현금 61억 원에 매입했으며 이 집은 신혼집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연인(조은정)과 함께 집 보러 다닌 것은 사실무근이다. 넓은 평수로 이사하게 돼 그렇게 보인 것 뿐”이라며 “조은정과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소지섭이 매입한 한남더힐은 전국 초고가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한남더힐 전용면적 244.78㎡의 올해 공시예정가격은 55억6800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1.9% 상승했다.
소지섭은 공급면적 91평, 전용면적 70평대의 호실을 현금 61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남더힐은 대기업 오너 일가와 배우 안성기, 한효주, 가수 이승철, 그룹 방탄소년단 등의 거주지로 전해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