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軍 제대 후 휩싸인 특혜논란 "휴가 일수 체크중" [공식]
입력 2019. 06.17. 10:22:3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군 제대 후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17일 한 매체는 임시완이 군 복무 기간동안 일반 병사에 비해 과도한 휴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시완은 일반 병사의 2.08배에 달하는 총 123일의 휴가를 받았다.

2018년 기준, 육군 전역자 20만 2644명의 평균 휴가일수는 59일로 나타났다. 그런 가운데 임시완이 받은 휴가 일수는 일부 누리꾼들에게 '특혜'로 비춰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군 휴가 일수를 우선 체크해봐야 할 것 같다"며 확답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임시완은 2017년 7월 11일 훈련소에 입소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올해 3월 경기도 양주시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했다. 원래대로라면 4월 전역 예정이었으나 정책 변화로 군 복무 단축 혜택을 받게됐다.

현재 임시완은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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