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잘 지내고 있어요…꽃길 걷자” 씩씩한 미소 근황 공개 [셀럽샷]
- 입력 2019. 06.17. 10:37: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구하라가 극단적 시도 후 근황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미소를 지은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하라 잘 지내고 있어요”라면서 “미안하고 고마워요. 더 열심히 극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꽃이 만개한 사진을 공개하며 “꽃길 걷자. 긍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꽃길만 걷자”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언제나 곁에 있어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구하라는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바 있다. 이는 매니저의 신고로 경찰에 알려졌다.
구하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덤인 ‘카밀리아(Kamilia)’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