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연, 강윤성 감독 만날까 “‘힙 대디’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 입력 2019. 06.17. 11:19: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전도연이 영화 ‘범죄도시’ 감독의 신작 ‘힙 대디’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1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힙 대디’는 검토 중인 다양한 작품 중 하나”라며 “여러 작품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힙대디'는 '범죄도시'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이다.
홀로 아이를 낳고 키운 전문직 여성이 아이가 갑작스럽게 아프자 이식을 위해 정자 기증자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도연은 이 작품에서 주인공인 전문직 싱글맘 역할을 제안 받았다.
전도연은 하반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