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양평 30억 전원주택 매입 “주말에 가족과 휴식 목적”
입력 2019. 06.17. 11:40:0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경기 과천 46억 빌딩을 매입한 데 이어 경기 양평 소재 전원주택을 매입했다.

14일 한 매체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와 부동산 업계의 말을 빌려 아이유가 지난해 8월 1일 경기도 양평군의 한 2층짜리 주택과 토지를 22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같은 해 11월 5일에는 추가로 주변 땅 6필지를 8억원에 샀다.

아이유가 매입한 대지의 인근 공인중개사는 “양평군 내에서도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며 “시세에 맞게 집과 땅을 산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M 측은 “아이유가 주말에 친할머니를 포함해 가족과 편안하게 쉬기 위해 주택 등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018년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46억 원을 들여 건물과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투기목적으로 구매하지 않았다”며 “아이유의 개인 작업실과 아이유 어머니의 사무실 등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매각할 계획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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