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컬투쇼' 강남, 12kg 감량 "65kg이 목표"
- 입력 2019. 06.17. 16:20:3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가수 강남이 12kg 감량 소식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문세윤과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DJ를 맡은 뮤지는 "에전과 달리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강남의 달라진 외모에 감탄했다.
강남은 "지금은 71kg인데 65kg까지 빼야한다"며 여전히 다이어트 중임을 밝혔다.
강남은 "1년에 (몸무게가) 두 번식 왔다 갔다 한다"며 "이번에는 83kg까지 쪘다가 빼고 있는 중"이라고 말해 12kg을 감량했음을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