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누나, ‘슛돌이’ 출연?…여러서부터 태권도 배워
- 입력 2019. 06.17. 17:04: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강인 누나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강인은 첫째 누나인 이정은, 둘째 누나인 이세은 1남 2녀 중 막내다. 이강인의 누나들은 과거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3’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이강인은 태권도 도장에서 친누나와 대련을 펼쳤다. 이강인의 아버지는 태권도 관장 출신으로 자녀들은 어려서부터 태권도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의 가족은 이강인의 꿈을 위해 그가 10살이던 해 스페인행을 택했다. 이강인의 누나들은 스페인에서 학업의 길을 걷고 있으며 그중 한 명은 현재 가족의 통역을 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강인은 17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19 FIFA U-20 대표팀 환영행사에서 ‘누나들에게 소개해도 좋은 형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솔직히 아무도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다”라면서 “꼭 소개해줘야 한다면 전세진, 엄원상 형을 소개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