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지찬, 대송그룹 딸 김주리와 결혼…최성재에 복수
- 입력 2019. 06.17. 20:16:26
- [더셀럽 박수정 기자]'태양의 계절' 지찬과 김주리가 최성재 복수에 나섰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박민재(지찬)이 가족들 앞에서 결혼을 발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재는 아침 식사자리에서 "저 결혼한다. 모두 잘 아는 사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상대가 대송스룹 홍회장 딸 홍지은(김주리)임을 밝혔다.
박민재가 대송그룹과 손잡는다는 소식에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를 비롯해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의 표정이 굳었다.
박민재, 홍지은은 알고보니 최광일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