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태양의 계절' 오창석, 복수 위해 미국행→신분세탁 후 귀국
- 입력 2019. 06.17. 20:27:54
- [더셀럽 박수정 기자]'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복수를 다짐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양지그룹을 향한 복수를 다짐하는 오태양(정체 김유월/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유월은 회계사로 첫 회계감사를 나간 양지그룹 인해 인생부도를 겪고 오태양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삶을 살았다.
오태양은 "더 넓은 곳으로 가겠다. 돈의 가치를 배우겠다"며 황재복(황범식)의 곁을 한국을 떠났다.
한국을 떠나며 오태양은 "돈 벌어서 뭐할거냐"는 황재복의 물음에 '복수할겁니다. 날 이렇게 만든 인간한테'라고 속으로 대답했다.
미국으로 떠난 오태양은 완벽하게 신분세탁을 마치고몇년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 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