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스롱 피아비 "시댁 오면 마음 편하다"
- 입력 2019. 06.18. 08:05:0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스롱 피아비가 시댁과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1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스롱 피아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아비는 남편과 함께 시댁에 방문했다. 피아비는 "여기 오면 마음이 편하다"면서 시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피아비 남편의 형은 "당구에 타고난 실력은 맞다 나는 20년을 쳤는데 몇 달 만에 내 실력이 됐더라. 그럼 타고난 거지 않냐"면서 피아비를 칭찬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