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누나, 과거 '슛돌이'서 공개…이강인 "누나 소개시켜주고 싶은 동료 없어"
입력 2019. 06.18. 08:20:0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강인의 누나가 화제다.

이강인은 지난 1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들에게 질문을 건네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사회자는 이강인에게 "누나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동료가 있냐"고 물었고 이강인은 "솔직히 아무도 소개해주고 싶지 않다"면서 "꼭 해야 한다면 전세진 형이나 엄원상 형을 누나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강인은 "가장 정상적인 형들이다. 다른 형들은 비정상이라 부담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강인의 누나는 앞서 이강인이 출연했던 KBS2 '날아라 슛돌이'에도 출연한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날아라 슛돌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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