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사업 매출액 2천억, 비결은 운"…유산균 제품→시장 성장
입력 2019. 06.18. 10:42:04
[더셀럽 안예랑 기자] 여에스더가 높은 사업 매출액의 비결을 밝혔다.

최근 '갱년기 토크'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여에스더의 사업 매출액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이자 예방의학 박사인 여에스더는 최근 출연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경영중인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의 누적 매출액을 공개했다. 여에스더 사업의 누적 매출액은 약 2천억이었다.

여에스더는 높은 누적매출액을 달성할 수 있던 비결에 대해 "운"이라고 답했다.

여에스더는 유산균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했을 때 마침 유산균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고, 브랜드 설립 시기와 유산균 시장이 성장하는 시기가 일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 방송활동,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스더포뮬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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