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내가 죽던 날’ 출연 확정… 전환점 맞는 경찰 현수役
- 입력 2019. 06.18. 10:49:0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한다.
18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혜수가 ‘내가 죽던 날’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기묘한 가족’을 제작한 오스카10스튜디오의 신작 ‘내가 죽던 날’은 자신의 계획과 달리 인생이 비틀어진 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삶을 바로잡으려 용기를 내는 과정을 다룬 작품.
김혜수는 극 중 한 소녀의 자살 사건을 맡은 뒤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경찰 현수 역으로 그의 분투기가 관객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내가 죽던 날’은 올 하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