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뮤지 "카더가든 진가, UV가 먼저 알아봤다"
입력 2019. 06.18. 13:07: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뮤지가 카더가든의 진가를 먼저 알아봤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뮤지와 카더가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뮤지는 "카더가든의 진가는 UV가 먼저 알아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 이후 '더 팬'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카더가든을) 알게되셨다. 처음엔 우리만 알고 싶은 그런 존재였다"고 애정을 전했다.

한편 뮤지는 지난 5일 신곡 '내가 널 닮아서'를 발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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