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인' 김건희 대표, 코바나컨텐츠 운영…어떤 회사?
입력 2019. 06.18. 16:55:22
[더셀럽 안예랑 기자] 차기 검찰총장으로 지명된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대표가 운영 중인 코바나컨텐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김경진 민주평화당 의원은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서 윤 후보자의 재산과 관련해 "50억 정도가 사모님(김건희) 명의의 금융자산이라니까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윤석열 후보의 재산 중 상당 금액이 김건희 대표의 몫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이 김건희 대표가 운영 중인 코바나컨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코바나컨텐츠는 2007년 설립된 문화예술기업으로 2008년 '까르띠에 소장품전'을 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전'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 '마크 로스코 전' 등 굵직굵직한 전시회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혁명, 그 위대한 고통-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을 주관하기도 했다.

또 '마크 리부 베스트 사진집' '창세기 샤갈이 그림으로 말하다' '필립 할스만 작품집' 등을 발간하기도 했다.

한편 코바나컨텐츠의 사이트는 급증한 접속자로 인해 접속이 불가한 상황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건희 대표 페이스북]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