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 최성재 설득 "우리랑 인연 없다고 생각해요"
입력 2019. 06.18. 19:51:31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최성재를 설득했다.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이 최광일(최성재)의 마음을 돌리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광일은 "어떤 사람일까? 새로 이사온 사람 말야. 생각 할 수록 은근히 기분 나쁘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시월은 "그냥 우리가 저 집이랑 인연이 없었다고 생각해요"라며 "그보다 양지건설이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은 무리에요"라며 설득했다.

하지만 최광일은 "양지건설 내 손으로 꼭 찾을거야. 찾아서 할아버지께 돌려드릴거야. 그리고 저 집도. 지금은 아쉽게 놓쳤지만 언젠가 반드시 내 집으로 만들거야"라고 단호히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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