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저희 못 헤어져요" 자신만만
입력 2019. 06.18. 20:30:1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이 새로운 계획을 꾸몄다.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한준호(김사권)의 아이를 임신한 주상미(이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변명자(김예령)는 주상미에게 "준우 너랑 헤어졌다는데?"라고 물었고 주상미는 "저희 못 헤어져요. 곧 아시게 될 거에요"라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그러자 주상미와 전화를 마친 변명자는 "하여튼 버르장머리를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다니까?"라며 당황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