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2' 정유미, 연쇄 살인 조사 돌입 "추가 범행 가능성 있다"
입력 2019. 06.18. 21:24:41
[더셀럽 심솔아 기자] '검법남녀2' 정유미가 연쇄 살인사건 조사를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에서는 연쇄 살인사건을 마주하게 된 은솔(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가 범죄를 막지 못하자 사람들은 담당자 옷 벗어라. 이러니까 검새 소리 듣지"라며 악플을 달았다.

이어 은솔은 노한신(안석환)에게 "범인이 사간 스타킹이 9개인걸로 고려하면 추가범행 가능성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노한신은 "도수석 자네는 왜 자리를 비운거야"라며 화를 냈고 도지한(오만석)은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검법남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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