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밥상 위 미세플라스틱 '눈길'…"몸 밖으로 배출X"
- 입력 2019. 06.18. 21:3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나는 몸신이다' 미세 플라스틱이 인체에 미치는 유해한 영향이 밝혀진다.
1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미세 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소개한다.
한국인 한 사람이 1년간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무려 132.7kg, 이렇게 쓰인 플라스틱은 잘게 쪼개져 우리 밥상위로 올라오고 있다.
우리 몸속으로 들어온 미세플라스틱은 그자체의 화학물질에 바다에서 흡착한 오염물질까지 더해져 우리의 건강을 위협한다.
계명찬 교수는 이날 방송에서 "미세플라스틱의 유해한 물질은 배출되지 않는다"고 위험성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나는 몸신이다'는 밥상 위 음식 중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된 음식들을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