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검법남녀2' 정재영 "연속살인은 없다"…검찰 당황
입력 2019. 06.18. 21:48:48
[더셀럽 심솔아 기자] '검법남녀2' 정재영이 연쇄 살인사건의 맹점을 풀었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에서는 연쇄 살인사건을 마주하게 된 은솔(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범(정재영)은 피해자를 부검해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피해자는 여러명이 아니라 단 한명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은솔은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4명이 아니라 1명이라는 거에요?"라며 당황했고 백범은 "연속살인은 없었습니다. 이게 제 소견입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검법남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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