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다큐 사노라면', 소금밭 가족의 위기…독불장군 남편 때문에 속타는 아내
- 입력 2019. 06.18. 21:4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전남 신안 비금도에 사는 김금주(76), 유부금(71) 부부와 삼형제를 만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383회는 '소금밭 삼형제 엄마와 독불장군 아빠'라는 부제로 꾸려진다.
김금주, 유부금 부부와 상형제는 이 곳에서 염전을 꾸리며 산다. 아들들이 기특하기만 한 엄마 부금 씨와 달리 금주 씨는 삼형제 앞이라면 늘 권위적이고 엄한 아빠다.
그런 독불장군 남편 때문에 부금 씨의 속은 타들어 가는데, 속상함을 참지 못하고 남편을 타박한 부금 씨. 하지만 오히려 아내의 잔소리에 화가 난 금주 씨는 건드리면 안 될 금기를 건드리고 만다. 소금밭 가족의 위기 과연 가족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