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스트 아버지, 감스트 BJ활동 만류 "그런 XXX들이랑 놀지 마라, 정상적으로 살아라"
- 입력 2019. 06.19. 07:14:5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감스트의 아버지가 앞서 BJ 활동을 만류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감스트는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자신의 아버지가 보낸 문자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문자 내용에 따르면 감스트의 아버지는 "나머지 30년 사람답게 정상적으로 살려면 지금이라도 공장 다녀라 그런 XXX들하고 같이 놀지 말고"라며 감스트의 BJ활동에 대한 못마땅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부모 얼굴에 똥칠 그만하고 정상적으로 살아라. 또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해라"라고 충고했다.
감스트의 아버지는 "남들은 모두 1주일에 5일간 일하고 나머지는 쉬는데 네놈은 365일 내내 밤잠 안 자고 지내지 않는냐"고 감스트의 건강을 걱정하며 BJ활동을 거듭 말렸다.
한편 감스트는 오늘(19일) 오전 외질혜, NS남순과 생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XX(여성BJ)을 보고 XXX(자위를 뜻하는 비속어)를 쳤냐"는 질문에 "세 번 했다"고 답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프리카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