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스롱 피아비♥김만식, '화기애애' 노래방 데이트…"0점은 처음"
입력 2019. 06.19. 07:50:0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인간극장' 스롱 피아비와 남편 김만식이 데이트를 즐겼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피아비의 꿈'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스롱피아비와 남편 김만식씨는 노래방으로 갔다. 피아비는 호기롭게 이선희의 노래를 선곡했지만 어려운 노래에 당황을 표했고 김만식 씨는 "이선희 노래가 듣기에는 편한데 부르기에는 어렵다"고 말했다.

피아비의 점수는 0점이었다. 김만식 씨는 피아비의 점수에 "이 노래방에서 0점이 나온 것은 처음일 거다"고 놀리면서도 "가수 할 수 있겠냐"고 묻는 피바이의 말에 "누구나 다 연습하며 고칠 수 있는 거다"고 다독였다.

이와 함께 피아비와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이어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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