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조기흠 “‘도전 꿈의 무대’ 출연 후 민박 연락↑”
입력 2019. 06.19. 08:59: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조기흠이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영랑, 진윤서, 김경진, 조기흠, 백진주, 김범룡 등이 출연했다.

지난주 1승을 차지한 조기흠은 “민박하신다고 놀러 오시는 분들이 많이 생겼다”며 “방송 끝나자마자 연락이 와서 세 식구 다 전화에 불이 났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홍대 공연을 가서 밥을 부모님이랑 먹는데 ‘도전 꿈의 무대에 나오지 않았냐’고 물어보시고 셀카 찍고 밥도 계산해주시더라. 감사드린다고 이 자리에서 말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조기흠은 부모님이 “못 다한 효도 지금 해줘서 고맙다고 하셨는데 저는 거기에 더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조기흠의 부친은 민박 예약에 대해 “전문 민박집은 아니라서 방이 많이 없다. 벌써 예약은 다 됐고 밖에서 캠핑하겠다는 분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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