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360일 다이어트’, 몸매 관리가 효도 …"기왕 예쁘게"
입력 2019. 06.19. 09:16:3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조여정이 특별할 것 없이 1년 내내 다이어트를 하고 사는 자신의 일상을 담담하게 전했다.

지난 18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조여정은 조여정 “365일 중 360일 다이어트 중”이라며 ’360일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배우들이라면 다이어트가 필요충분요건이지만 거의 매일을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상이 보통의 의지를 되지 않는다는 것은 짐작할 만하다. 360일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조여정은 “(부모님이) 기왕 예쁘게 낳아주셨으니까 내가 관리를 잘해야지 그런 마음이 좀 있는 것 같다”라며 솔직하고 명확하게 설명했다.

조여정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 그는 “왜 그렇게 열심히 하냐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어떤 영화를 보는데 여주인공이 ‘이렇게 태어나기가 얼마나 힘든데’라는 대사가 있더라. 그 대사가 너무 멋있더라”라며 관리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된 상황을 언급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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