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네티즌 질문에 “500번 정도 받은 질문… 씁쓸”
입력 2019. 06.19. 11:10: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하연수가 네티즌에게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하연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화조도’ 그림과 함께 “작년에 작업한 ‘화조도’ 판매한다. 벽에 걸 수 있는 족자”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댓글로 “연수님이 직접 작업한 거냐”고 묻자 하연수는 “5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다.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렇다. 그림 그린 지는 20년 됐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다른 네티즌들이 하연수의 답변에 “까칠하다” “예민하다” 등의 의견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하연수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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