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아이즈 “홍진영, 행사 많아 바빠…회사서 못 본 지 오래 돼”
- 입력 2019. 06.19. 13:42:1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아이즈가 홍진영을 못 본 지 오래됐다고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그룹 아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현준은 홍진영에게 하고 싶은 말이 감사하다. 안 친한 거 아니냐”며 놀렸다.
이에 현준은 “진영 누나도 요즘 행사나 일이 많다. 회사에서 못 본 지 오래 됐다. 마지막으로 본 게 올해 초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즈는 “시디 사인하고 계실 때 봤다”며 입모아 말했다.
이어 지후는 “저희도 요즘에는 활동하느라 회사를 못 간다”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