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측 “영화 ‘김포’ 출연 검토 중… 확정 아냐” [공식]
입력 2019. 06.19. 14:14: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영화 ‘김포’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19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더셀럽에 “유해진이 ‘김포’의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 확정은 아닌 단계”라고 밝혔다.

‘김포’는 비행 납치극을 다룬 범죄 액션 영화로 ‘파이란’ ‘역도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오랜만에 준비하는 작품이다. 송해성 감독은 지난 2013년 ‘고령화가족’ 이후 6년 만에 신작을 선보이게 됐다.

‘김포’의 출연을 제안 받은 유해진은 올 상반기 ‘말모이’로 관객과 만난데 이어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봉오동 전투’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대한민국 독립군 황해철로 분한다.

‘말모이’에 이어 ‘봉오동 전투’ 그리고 SF대작 ‘승리호’까지 이어지게 될 유해진의 활약에 ‘김포’도 더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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