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미 “살 많이 쪄, 다이어트 후 드레스 입는 게 목표”
- 입력 2019. 06.19. 16:22: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강유미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강유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웨딩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유미는 총 9벌의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그는 웨딩드레스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타이트한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 강유미는 ‘62kg 웨딩드레스 피팅’이라는 자막과 함께 나 살이 진짜 많이 쪘다“라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그는 ”보란듯이 다이어트를 하고 예쁘게 다시 드레스를 입어 보는 게 목표다“라고 밝혔다.
또 강유미는 “조만간 제주도에서 한 웨딩 촬영 모습도 공개하겠다”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직접 결혼 소식을 밝힌 강유미는 오는 8월 가족, 친인척, 친구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