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뉴뮤직 측 "아티스트·연습생 악플 선처 없다" 강경대응
- 입력 2019. 06.19. 16:25:1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브랜뉴뮤직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플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브랜뉴뮤직 측은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사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연습생들을 향한 악의성 짙은 비방과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모욕 등의 수위가 더 이상 간과하지 못할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 이에 그 동안 팬 분들께서 보내주신 자료들과 당사에서 모니터링 한 자료들을 토대로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현재 작년부터 진행된 일부 사건은 이미 수사를 통해 처벌이 이루어진 상태임을 알려드리며, 단순한 호기심 등으로 인해 처벌 대상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당사의 법적 대응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선처 없는 강력 대응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브랜뉴뮤직에는 그룹 AB6IX, 양다일, 한해, 그리 등이 소속돼 있으며 소속 연습생들은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브랜뉴뮤직 인스타그램]